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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이 대규모 쇼핑 축제인 '더블 찬스 위크'를 15일부터 개최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행사는 대구점·상인점·이시아폴리스점·율하점에서 오는 21일까지 이어진다.
각 점포에서는 맞춤형 상품 행사가 열린다.
대구점은 '스포츠·레저 박람회'를 상인점은 '여성 패션 인기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시아폴리스점에서는 '여름 특집전'이, 율하점에서는 최대 60% 할인 쇼핑 전이 마련된다.
또 대구점 식품관에서는 '춘천 감자빵', '초당 옥수수빵' 등이 선보이며 상인점에서는 수제 한식 디저트 팝업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중 엘포인트 적립 고객에게는 10% 상당의 혜택을, 롯데카드 구매 고객은 최대 7%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유현권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도심 쇼핑과 교외 나들이를 복합적으로 즐기는 지역 트렌드에 맞춰 점포 간 경계를 허문 연합 축제를 기획했다"며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차별화된 시너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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