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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국방 분야 AI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방위산업협의회를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코스포는 최근 정부의 방위산업 육성 전략이 본격화하면서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접목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며 이러한 협의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협의회에는 딥메이즈AI, 마키나락스, 모프시스템즈, 본에이아이, 엘리스그룹, 솔트룩스[304100] 등 18개 기업이 참여한다.
협의회는 방산 스타트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과 국방 조달 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 제언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산 특화 투자 유치, 상품 테스트(PoC) 기회 창출 등으로 스타트업이 방산 생태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초대 공동 협의회장은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맡게 됐다.
코스포는 앞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도 협약을 맺고 국내 AI 스타트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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