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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동전 크기 패치 '트라스트 코인 플라스타' 출시
페니트리움바이오, 페니트리움 병용 1차 임상시험 계획 변경
식약처,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 허가심사 교육 워크숍

[GC녹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GC녹십자가 과학기술 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와 바이오 의약품 생산 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SK케미칼[285130]은 500원짜리 동전과 크기가 비슷한 소형 패치 '트라스트 코인 플라스타'를 선보였다.
▲ GC녹십자는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와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제조·품질 관리(GMP) 생산 공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서울 한국머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4일 전했다. GC녹십자는 협약을 통해 미국에서 출시한 혈액 제제 '알리글로'와 희소 질환인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안정적 생산 체계 구축과 공급 안전성 제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SK케미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SK케미칼은 소염·진통 성분 살리실산메틸을 함유한 동전형 패치 '트라스트 코인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름이 2.8㎝로 크기가 500원 동전과 비슷하다. 타박상, 근육통, 관절통 등에 효과가 있으며, 손목과 발목 등에 잘 붙는다고 SK케미칼은 전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불응성·재발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면역 항암제 펨브롤리주맙, 병용 치료제 페니트리움 병용 요법 1차 임상시험 계획 변경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계획 변경 내용은 페니트리움 제형을 기존 캡슐에서 정제로 바꾸는 것이 골자다. 정제 제형은 생산, 품질 관리, 복약 편의성 등에서 캡슐 제형보다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 제품화 지원과 연구·개발 효율성 제고를 위해 14일 청주 오스코에서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 허가심사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 관련 최신 허가 심사 가이드라인과 차세대 제품 개발 동향 등이 공유됐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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