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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모델 '뮤즈 스파크' 기반…"한국 문화·언어 맥락 반영"

[메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메타의 AI 어시스턴트 '메타 AI'(Meta AI)가 한국에 출시됐다.
메타는 13일부터 한국 이용자들이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에서 메타 AI를 이용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메타 AI는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가 개발한 첫 번째 대규모 언어모델인 '뮤즈 스파크'를 기반으로 구동된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에 대해 개인화된 초지능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개인화된 초지능은 이용자가 어디서든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 AI 어시스턴트를 의미한다.
메타 AI는 빠른 답변을 제공하는 '인스턴트 모드'와 더 깊이 있는 추론을 지원하는 '깊이 생각하기 모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간단한 질문에 대한 빠른 답변부터 복잡한 문제 해결까지 다양한 요청을 처리할 수 있다고 메타는 전했다.
메타는 한국 출시와 관련해 "메타 AI가 이용자의 일상에서 더욱 관련성 있고 유용하며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한국의 문화와 언어, 맥락에 대한 이해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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