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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아동 성장 돕는 '사랑의 울타리' 사업비 후원

입력 2026-05-13 15: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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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아동 성장 돕는 '사랑의 울타리' 사업비 전달

[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3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랑의 울타리' 사업비 4천500만원 상당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새울원자력본부가 매년 지역 사회에 후원하는 대표적 미래세대 양성 교육사업이다.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학습 등 다양한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전달식에는 윤숭호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과 울산 울주군 남부권 지역아동센터(9곳) 센터장이 참석했다.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과 돌봄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아동센터장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한 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새울원자력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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