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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소재 연면적 1만5천평 규모

[소노트리니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노트리니티그룹은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사옥은 연면적 1만5천667평, 지상 13층, 지하 7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천3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사옥 이전은 소노인터내셔널, 트리니티항공, 소노스테이션, 소노스퀘어, 트리니티 에어서비스 등 흩어져 있던 계열사의 역량을 모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시너지 창출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작년 6월 소노인터내셔널과 트리니티항공의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승인 이후, 양 기업 간 실질적인 결합을 이끄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그룹 측은 기대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관계자는 "혁신적인 신사옥 인프라와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하스피탈리티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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