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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공]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는 11일 AI(인공지능) 디지털 배움터 무료 교육을 오는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복지정보통신협의회 광주전남지부(동구), 태봉노인복지관(북구), 서로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서구), 광주시립하남도서관(광산구) 등 4곳에서 체계적이고 실생활 중심의 AI 교육을 할 계획이다.
하남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노코딩 교육'을 특화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와 일하기, 일상생활 속 AI 활용, AI 활용한 사진편집·영상제작, 유튜브·틱톡 숏폼 콘텐츠 제작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수준별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최신 디지털기기를 직접 접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체험존에서는 키오스크와 AI 눈 검진기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상현실(VR), 바둑로봇, 코딩로봇, 로봇개 등 최신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박혜미 시 데이터정보화담당관은 "경로당, 학교, 공공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파견 교육을 병행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인공지능·디지털 소외계층을 줄이고 시민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AI 디지털 배움터' 누리집(www.AI디지털배움터.kr)이나 전용 콜센터(☎ 1800-0096)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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