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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중국 허페이·하얼빈 투자유치 활동

입력 2026-05-11 09: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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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15일까지 해당 지역을 방문해 이차전지와 소비재 분야 투자 상담과 협약 등을 추진한다.


허페이에서는 이미 광양만권에 투자 중인 동바오 식품 대표를 만나 K-브랜드를 활용한 투자 방안과 수출 동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차전지 분야 잠재 투자기업과 상담하고 안후이성의 과학·기업가 협회와 업무협약도 한다.


하얼빈에서는 헤이룽장성 약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투자설명회를 열고 협약도 추진한다.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차전지, 소비재 분야 기업이나 투자유치 관련 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가시적인 투자 유치 성과도 내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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