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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18∼22일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
식약처,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열고 신약 개발 역량 강화 의지를 다졌다.
대원제약은 다음 주에 보건의료전문가 대상 학술 심포지엄을 열어 다양한 병 증상에 대해 논의한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8일 연구소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 신약 개발의 산실로 알려진 목암연구소는 지난 2022년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했다. 신현진 소장은 기념사를 통해 "연구소의 역량을 더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원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대원제약[003220]은 오는 18∼22일 전국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매일 '순환기·이상지질혈증', '소화기', '통증 관리', '고혈압', '이비인후과' 세션을 차례로 연다. 강의는 대원제약 디톡스 회원이 시청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 달 7일까지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 기업과 컨설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처는 중소제약기업 9곳 이내를 선정해 기업별로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고 특허 컨설팅을 제공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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