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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공영주차장 3곳 신규 운영…주차난 해소 기대

입력 2026-05-07 16: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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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주15 공영주차장

[전주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3곳을 새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주차장은 안골사거리 포켓주차장, 전주천 노상주차장 동측, 에코시티 주15 공영주차장이다.


현재 무료 시범 운영 중인 안골사거리 포켓주차장(9면)과 전주천 노상주차장 동측(42면)은 오는 1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이들 주차장은 2급지 요금이 적용돼 기본 30분에 700원, 이후 15분당 350원이 부과되며 1일 최대 요금은 7천원이다.


에코시티 주15 공영주차장(47면)은 오는 2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1급지 요금이 적용되며 기본 30분에 900원, 이후 15분당 450원씩 추가되며 하루 최대 9천원을 받는다.


공단은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3곳 모두 상가 할인권을 운영할 방침이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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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