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은 중국 게임사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이달 15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테스트는 오는 15일 12시부터 1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를 대상으로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참여할 수 있다.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13일부터 지원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지난해 말 만쥬게임즈와 '아주르 프로밀리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juju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