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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뷰티 등 400곳 선정해 기술개발 및 사업화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생활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는 소상공인의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장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에서 400억원 규모로 신규 편성된 사업이다.
중기부는 푸드, 뷰티, 패션 등 생활밀착형 분야의 소상공인 400곳을 선정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독 신청뿐 아니라 기술 전문성 보완을 위해 민간 협력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소상공인24'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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