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서초대로 385 진흥아파트 일대에 지하 5층∼지상 58층, 5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879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며, 공사 예정금액은 6천793억원이다.
앞서 2차례 진행된 시공사 입찰에는 GS건설이 모두 단독 응찰해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조합은 지난 1일 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puls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