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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29일부터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김희은 셰프와 손잡고 간편식 4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식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는 김희은 셰프의 스타일을 살려 더덕, 들깨 등 편의점 간편식에서 만나보기 힘든 재료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또 후덕죽 셰프 협업 간편식 3종도 추가 출시한다. 오징어불고기, 백짬뽕, 고추잡채를 활용한 도시락, 김밥 제품이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편의점 도시락이 일상적인 식사 형태로 안착하면서 소비자들은 가성비는 물론이고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기대하고 있다"며 "김희은, 후덕죽 셰프와 같은 거장들과의 협업은 세븐일레븐만의 차별화된 행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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