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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공공부문의 인공지능(AI)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공공 AI 사업 지원센터'가 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서울사무소에 개소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사업지원센터는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의 AI 사업 전 주기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AI 민주 정부 실현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등 30대 핵심과제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사업별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사업지원센터 누리집(www.nia.or.kr)'에서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공공 AI 사업 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ind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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