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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보드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보드게임 전문 기업 코리아보드게임즈는 '멍망진창'·'딱 네 취향'·'파파유' 등 보드게임 3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세 작품은 쉬운 규칙 대비 깊은 전략성을 보유한 것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공감과 심리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멍망진창'은 손의 카드를 비우면서 마지막에 남기는 카드 1장은 남들보다 낮추는 것이 핵심인 게임이다.
'딱 네 취향'은 서로의 취향과 선호도를 확인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형 파티 게임으로, 새 학기와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친구나 연인, 가족이 함께 모여 서로 의외인 면모를 발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최적화된 작품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파파유'는 과거 윈도 운영체제(OS)에 기본 탑재됐던 '하트' 게임과 닮은 카드 게임으로 이날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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