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보령서 전기차가 앞차 추돌 후 화재…30대 운전자 숨져

입력 2026-03-31 06:51:3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30일 오후 10시 28분께 충남 보령시 원평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아이오닉 전기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전기차에 불이 났다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들이 30여분 만에 차량 화재를 진압하고 30대 운전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소방 당국은 빗물이 고인 곳을 지나면서 미끄러진 차량이 전신주와 선행 차 등을 들이받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선행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1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ung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3-31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