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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25일 본사에서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무인기(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풍력발전기 타워 및 날개 내부의 협소한 공간에서 미세한 균열 등 설비 결함을 탐지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 소형화 기체 및 비행 규칙 집합(알고리즘) 개발 ▲ 결함 자료 축적 ▲ 인공지능(AI) 결함 탐지 모델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남부발전은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주관기관인 어드바이저로렌과 참여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 보다, 다온I&C는 드론 개발, 자료 수집 및 AI 설계 구축을 담당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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