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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MLB 서울시리즈 개막전에 난치병 환아 14명 초청

입력 2024-03-22 09: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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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쿠팡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개막 2차전에 난치병 아동·청소년을 초청했다고 22일 밝혔다.



난치병 환아의 특별한 소원을 들어주는 '위시데이' 행사로,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공동 기획했다.


경기장에는 척수성근위축증, 횡문근육종, 뒤센근이영양증, 골육종 등을 앓는 환아 14명과 그 가족이 참석해 경기를 '직관'했다.


쿠팡 관계자는 "씩씩하게 난치병과 싸우는 아이들이 국내에서 처음 치러지는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개막전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강한승 쿠팡 대표와 함께 사진 찍는 난치병 환아 [쿠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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