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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는 12일 울산 JW컨벤션에서 울산 중·북구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3 파란산타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 노사는 센터 아이들 450명을 대상으로 댄스와 마술을 포함한 공연, 저녁 뷔페, 캐릭터 학용품 세트 등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노사가 사회공헌기금 6천만원을 출연해 준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동안 마음껏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한 지역 아동들이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사는 이번 파란산타 페스티벌을 포함해 지역 아동 소원 성취를 위한 '소원을 부탁해', 교육복지 위기 아동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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