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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기업인 엘앤에프가 40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대구시와 경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2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고 엘앤에프를 비롯한 지역 58개 기업에 수출의 탑을 전달했다.
또 이인우 한국진공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수출 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 26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10억달러 수출의 탑을 받은 데 이어 국내 대표 이차전지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세계적 경기 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한 지역 기업인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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