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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제6회 아시아·태평양 안티에이징컨퍼런스가 다음 달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4년 만에 완전 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피부과, 성형외과, 치과, 모발이식 등 항노화 관련 분야 16개국, 6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메디컬, 뷰티 등 헬스케어 기업 49개 사도 함께 한다.
행사에선 국내외 전문 강사들의 강의와 수술 시연, 의료기업을 위한 제품 전시와 수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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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29일 "지역 강점인 항노화 의료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의료 한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헬스케어 중심도시 대구의 위상에 걸맞은 국제적인 콘퍼런스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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