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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음주 운전 및 뺑소니 혐의로 형사 입곤 되면서 과거에도 여러 차례 불거진 구설수가 재조명 중이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호중 자체가 과학이다'라는 제목의 글이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해당 글에는 이번 음주 뺑소니 사건 이전에도 발생했던 前매니저와의 분쟁, 여자친구 폭행, 불법도박 의혹 등 각종 구설수가 나열됐다.
김호중은 과거 전 소속사 매니저와 분쟁을 일으켜 소송을 벌였으며, 입소 예정일이 지난 뒤에 입소해 '병역 특혜' 논란마저 빚어지기도 했다.
심지어 전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주장과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실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해당 논란들에 대해 일부는 부인하고, 일부는 인정하면서 그는 "제가 한 행동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사람 쉽게 안 변하네", "걸레는 빨아도 걸레더라", "논란이 화려한데 아직 인기 있는 게 신기하다", "퇴출되야 하는 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경 서울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오던 택시와 충돌해 사고를 일으킨 뒤 도주한 바 있다.
이후 운전자 바꿔치기, 범죄 사실 은폐, 소속사 거짓 해명 등의 잘못된 후속 조치로 큰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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