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크라이브

"텐프로 룸살롱에서 물고 빨고...?" 김호중 뺑소니 사고전 방문한 곳 어디??

입력 2024-05-17 22:22: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mbc '사람이 좋다'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한 모습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mbc '사람이 좋다'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한 모습




음주 뺑소니 의혹과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수 김호중이 사고 전 방문한 술집이 공개됐다. 그가 방문한 유흥업소는 '텐프로'라고 불리는 룸살롱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자아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이 방문한 유흥업소에 찾아가 취재한 결과 업소 관계자들은 취재진의 카메라에 "이미 경찰에서 다 왔다 갔어요. 할 얘기 다 했어요. 이만 가주세요"라고 답변했다고 전해진다. 



해당 유흥업소는 온라인상에서 자신들을 '텐카페'라고 지칭하고 있으며, 강남의 유흥업소 중에서 국가대표급이라고 강조하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심지어 멤버십을 가입해야만 갈 수 있던 룸살롱이었던 것. 



텐카페는 텐프로와 시스템은 동일하지만 규모가 작은 유흥업소를 일컫는 속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팬들 돈으로 텐프로에서 물고 빨고 한 거야?", "퇴출이 정답이다", "할미들 돈 뜯어서 술집 아가씨한테 갖다 줬구먼"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가수 김호중은 지난 9일 해당 업소를 방문한 뒤 오후 11시 40분경 강남구 한 도로에서 택시와 충돌 사고를 낸 뒤 도주한 바 있다. 



당초 공황장애를 핑계로 사고를 제대로 수습하지 않았을뿐더러, 운전자 바꿔치기, 허위자백, 범죄 은폐 등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아 큰 논란이 됐다. 



김호중 측은 현재 조남관 전 검찰총장 대행을 변호인으로 선임한 상태로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뉴스크라이브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