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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할거야!!" 드디어 밝혀진 서유리와 최병길PD 이혼 사유

입력 2024-04-21 15: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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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와 그의 결혼사진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와 그의 결혼사진




최병길PD와 이혼한 서유리가 전 남편을 저격하는 발언이 화제다. 4월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방송인 서유리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당신 왜 나 찬밥 취급해?"라는 주제로 서유리가 이혼에 대해 언급하는 장면이 담겼다. 서유리는 이혼에 대해 "너무 후련해요. 나 자유인이야"라는 밝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유리는 "나는 결혼 생활 중 몸무게 변화가 없었다"라며 "같은 밥을 먹는데 남편이 해가 갈수록 관리가 안 되는 모습지 괴로웠다"라고 토로했다. 그의 발언에 따르면 여자들도 잘생긴 남자를 보고 싶다면서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 



심지어 그는 방송에서 "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 이제 합법적인 싱글이 돼서 소개팅도 하고 다닐 것이다"라며 "여자로서 사랑을 못 받아 썩어있었다. 나는 부족한 게 없는데 여자로서 인정받지 못했다"라고 토로했다. 



지금까지 밝히지 못했던 이혼의 사유를 밝힌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남편도 성괴 매일 보느라 힘들지 않았을까?", 사유리ㅡ젠 슈돌 잘 보고 있습니다", "진짜 관상은 대체..."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유리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를 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2024년 4월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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