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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회..." 이준, 기사날줄 알았다 솔직고백

입력 2024-04-21 1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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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
배우 이준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




배우 이준이 최근 경찰과 공조해 음주운전자를 잡은 미담을 스스로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준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준은 자신이 학창 시절에 대해 "중학교 때 일진 애들이 애들 머리에 침을 뱉더라. 내가 부반장이었는데 애들을 괴롭히지 말라고 엄포했다"라며 "근데 일주일 뒤에 화장실에서 구타를 당했다" 




방송에서 자신이 모범적인 성품을 가졌다는 미담을 이야기한 것. 이준 매니저 또한 평소 이준에 대해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준은 "최근 운동 끝나고 집을 가는데 앞에 차가 음주운전인 것 같더라. 그래서 경찰에 신고한 채 추격을 했다"라며 경찰과 함께 음주운전자를 체포한 당시의 상황을 회고했다. 



자신이 유명한 연예인이기 때문에 추후에 기사가 날 줄 았았는데, 경찰이 이준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은 후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했네 역시 이준", "음주 운전하는 인간들은 신상공개해야 해", "이준은 항상 바른 이미지야"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대중들은 이준의 이미지와 성격을 '웃기다, 비글 같다'같은 가벼운 이미지를 생각하지만, 그의 팬들은 이준의 성격을 "예민하다, 유리 같다, 조용하다, 식물 같다, 쭈구리다"등으로 표현해 왔다. 



실제 성격은 굉장히 소심한 성격으로서 위험을 무릅쓰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의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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