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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배우 김유정이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대중을 향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체중을 감량하고 노출된 옷을 착용한 모습을 보이며 달라진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유정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을 모았고, 이유정은 "촬영 중에는 양배추, 단호박 등만 먹는다"라며 "촬영을 하지 않을 때에도 고구마를 넣은 밥을 먹거나 황태채 같은 단백질을 간식처럼 챙겨 먹는다"라고 답변했다.
또한 김유정은 평소에 받은 스트레스를 분출하기 위해 스케줄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산책과 달리기로 관리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최근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유정. 그는 2003년 CF 크라운제과의 크라운산도의 모델로 4세의 나이에 데뷔했다. 이후 아역배우와 어린이 광고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04년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발을 내디뎠다.
사실 대본을 외우기도 버거울 6세의 나이에 그의 연기력은 대중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공백기 없이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약 20년간 아역스타로서 열일 행보를 보여온 김유정은 대중들의 기억 속에는 '아역 배우', '청소년 배우'의 이미지가 강했다.
그렇기에 그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김유정을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에는 성숙한 아름다움을 부각하며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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