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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아내 일본인 아이돌 사야가 '신랑 수업' 방송 중 남편을 향해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심형탁과 사야 부부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사야는 심형탁이 무심함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 데이트를 위해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은 심형탁의 손가락에는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
이 모습을 본 사야는 "데이트에 기분이 좋았는데 이제 우리는 끝났다. 데이트에 반지가 없으면 안 된다"라면서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당황한 심형은 "제작진이 이거 편집해 준다고 했는데..."라며 "운동할 때 다칠까 봐 빼놨다"라고 변명해 위기를 모면했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인 일본인 아이돌 히라이 사야와 2023년 8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tvN 나나랜드 찰영차 일본에 갔다가 인연을 맺었으며 이미 2021년부터 동거를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들은 일본 네티즌들은 "여자의 로망이다",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예쁜 결혼식이다"라고 응원이 이어졌다.
반면 한국의 여성들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심형탁이 오타쿠 말고 뭐 했는데?", "아빠네 아빠", "딸뻘인데 이성으로 보여?", "여성을 전시품으로 보지 말아라"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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