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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이 트렌드?" 박영규가 공개한 4번 결혼에 대한 진실

입력 2024-04-14 23: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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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가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해 4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
배우 박영규가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해 4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




14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한 배우 박영규가 자신의 4 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박영규는 대중들 몰래 4 혼까지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70세 나이의 박영규는 1978년생으로 25세 어린 여성과 결혼했다고 알렸다. 



또한 장모님과 7살 차이이며 장인어른과 10살 정도 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충격을 더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4 혼이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라며 "그러나 네 번 다 정식 결혼으로 혼인 등기까지 했다" 떳떳함을 보였다. 



첫 결혼한 지 41년이 된 박영규. 그는 40년도 안 4번의 결혼을 한 셈이다. 첫 번째 결혼 당시에는 13년을 살았고, 두 번째 결혼은 3년, 세 번째 결혼에서는 13년을 살았다고 알려졌다. 



박영규는 지난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결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재혼부터는 축의금도 받지 않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그런 박영규에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입니까"라고 묻자, 박영규는 "맨날 키스하는데 무슨 소리야"라며 반문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아이를 낳고 싶다는 얘기를 하면서 노령의 나이임에도 금실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이 계획을 묻자 박영규는 "집사람이 딸을 데려왔다"라며 "과거 하나뿐인 자식을 먼저 세상을 떠나 보냈다"라며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지만, 현재 집사람의 아내를 내 자식처럼 키워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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