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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출신의 가수 박보람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가짜뉴스의 오보로 인해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11일 박보람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현재까지 경찰에 의해 알려진 바로는 박보람이 지인의 집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쓰러진 채로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고 알려졌다.
박보람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이 요청된 상태이며 국과수는 이달 15일에 부검을 진행해 명확한 사인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하지만 현재 유튜브를 중심으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가짜 뉴스가 만발하여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당시 박보람은 지인들과 소주 1병 만을 나눠 마신 것으로 전해졌으나, 가짜뉴스에서는 타살의 혐의점이나 그의 사망과 관련된 자극적인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가짜 뉴스에서는 "박보람이 사망 전 보인 기이한 행동", "박보람 남자친구 긴급 체포됐다", "사망 전 먹은 마지막 음식"등의 황당한 제목들의 영상에 확인되고 있는 것.
심지어 돌아간 박보람의 어머니를 언급하는가 하며, 박보람이 생전 먹은 음식에 돈이 들어있었다는 악성 루머가 퍼지고 있다.
이에 슈퍼스타 k2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그림은 "아직 사인이 확실하지 않은데 추측성 글들을 자제해 달라"라며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사이버 렉카들을 향해 천벌을 받을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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