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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돌아가셨는데" 박보람 사망에 안타까운 가정사 재조명

입력 2024-04-13 2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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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에 출연한 박보람이 가정사를 얘기하며 우는 장면
슈퍼스타K2에 출연한 박보람이 가정사를 얘기하며 우는 장면




슈퍼스타 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의 가정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9시 55분쯤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지인의 거주지에서 박보람은 지인들과의 술자리 도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돼 병원이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고 알려졌다. 또한 그의 정확한 사인에 대한 부검은 국과수 일정에 따라 이번 15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타살 혐의점이난 극단적인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안타까운 죽음에 박보람의 가정사까지 다시 재조명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994년생 박보람은 시장에서 도넛 가게를 하는 상인의 딸로 태어났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2010년 그가 16살일 무렵에 아버지가 지병으로 사망했다. 슈퍼스타 K2에 출연했을 당시 박보람은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라며, "그래서 노래를 계속 부른다"라고 밝히며 효심을 보인바 있다.



데뷔 이후 좋은 성적을 얻으며 활동 도중 그의 어머니마저 간암으로 오랜 시간 투병하다 2017년에 사망했다. 박보람이 23세의 나이에 부모 모두를 잃게 된 것이다. 



이런 안타까운 사연에 많은 동료들과 네티즌들은 그의 사망소식에 "비통하고 가슴 아프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신곡 '좋겠다'를 발표할 당시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소식을 밝힌 바 있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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