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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미용실 간다" 박명수, 라디오 방송 도중 검소한 소비 생활 공개

입력 2024-04-11 16: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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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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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1일, 방송인 박명수가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본인의 검소한 소비 생활을 간접적으로 공개했다.




이날, '나 때문에 파이어' 코너를 신설해 청취자들의 셀프 반성을 듣게 된 박명수.



이에 여러 청취자들은 "온 가족이 해외여행 가는 날 여권을 안 가져왔다", "화장실에서 볼일 보다가 변기에 핸드폰을 떨어뜨렸다", "술 먹고 짜장라면을 일반 라면 끓이듯 끓였다"와 같은 재미있고도 안타까운(?) 사연들을 공개했다.



그 중 한 청취자는 "동서가 파마를 17만 원 주고 했다더라. 나는 3만 5천 원 주고 해왔는데, 나도 비싸게 주고 할까 싶어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동서는 외모가 되잖아'라며 면박을 줬다. 남편보단 나 자신에게 화가났다"는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박명수는 "나는 집 앞 미용실만 간다. 커트가 2만 5천 원이고 파마까지 하면 5만 5천 원이다. 비싸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라며 해당 청취자를 위로했다.



한편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2만 5천원이 싼건가?", "서울에선 커트가 3만원 대인데, 나름 검소한 거 같기도 하고", "연예인 DC받은 것 아니냐"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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