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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이주승이 출연해 최근 작품 불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이날, "뭔가 심적 변화가 있었다. 차기작 두 편이 엎어졌다"며 배우계가 불황기임을 밝힌 이주승.
이로인해 작품 미팅이나 오디션이 줄면서 두려움과 불안감에 휩싸였다는 그는, 자신에게 자극을 주는 '부정을 부정하는 방법'부터 운동, 일본어 공부 등 자기 개발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내면의 성장을 위해 철학책을 읽는 근황을 전하기도 한 이주승은, 배우 구성환과 함께 시장으로 구경을 갈 예정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주승의 새로운 도전은 2024년 4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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