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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못견뎠나" 보아, 결국 SNS 게시글까지 전부 삭제... 은퇴 시사?

입력 2024-04-10 14: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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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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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0일, 가수 보아가 SNS의 게시글을 전부 삭제한 듯한 정황이 포착됐다.




최근까지도 보아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신곡을 홍보하는 등의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몇몇 누리꾼들은 "보아가 악플에 대한 스트레스로 결국 은퇴를 결심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보였다.



지난 4월 6일, 본인의 SNS에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죠?"라고 적은 보아.



앞서 보아는, 지난 3월 30일에 방송된 채널A '오픈 인터뷰'에서 "연예인도 사람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연예인을 화풀이 대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악플은 나쁘다. 악플은 무조건 나쁘다"며 악플에 대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실제로 당시 몇몇 누리꾼들은, 보아의 최근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보아가 많이 늙어보인다", "얼굴에 무슨 일 생긴 것 아니냐"며 악성 댓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이로인해 몇몇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보아는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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