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크라이브

황정음이 직접 저격한 '방콕 상간 의혹녀'...사실, 아무 관계 없는 일반인?

입력 2024-04-04 15:50: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SNS
SNS




2024년 4월 4일, 황정음이 SNS를 통해 저격한 여성이 상간녀가 아니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날 황정음은, 본인의 SNS를 통해 의문의 여성이 방콕을 다녀와 작성한 게시글을 캡쳐,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 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돼"라는 글귀를 덧붙여 게재했다.



게시글 속 여성 A씨는 "1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그렇지만 그만큼 잊지 못할 여행이 됐다. (이영돈 고마워) 아무 생각 없이 다 때려치고 여행만 다니고 싶다"는 글귀와 함께 본인의 사진을 첨부한 바.



이에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씨가 이영돈의 상간녀 아니냐"며 추측에 나섰고, 이윽고 해당 여성에 대한 신상 등이 온라인 상에 떠돌았다.



그런데, A씨가 이러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황정음이 저격한 이영돈 상간녀 아니다. 이영돈님이 뭐하시는 분인지도 몰랐고 그 분도 제 존재 자체를 모르실 거다. 이번에 황정음님 응원해서 처음으로 끝까지 시청하고 응원했다. 황정음님 dm 확인해달라"라며, 본인이 상간녀가 아니라고 주장했던 것.



이에 더해 A씨의 친구로 알려진 누리꾼은, "제 이름이 이영X라서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 하나 때문에 친구가 상간녀로 오해받고 있다. 아무 연관 없는 친구 사진이 이미 여기저기 퍼져서 악플이 달리고 있다. 일반인도 아니고 공인이 일반인 얼굴 올리며 저격하는게 맞느냐. 아니라는 정정, 사과 게시글을 올려달라"며 사과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황정음의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중에 있다"라는 입장을 내보였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뉴스크라이브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2-28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