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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윤성빈, 트와이스 지효 열애설 이후 첫 유튜브 활동

입력 2024-04-04 1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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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일, 윤성빈의 유튜브 채널 '아이언빈 윤성빈' 채널에는 '6개월만에 윤성빈이 유튜브 복귀한 이유'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자를 뒤로 양복을 입은 윤성빈이 사죄를 하는 모습을 썸네일로 삼은 해당 영상은, 6개월간 휴식기를 가졌다가 돌아온 윤성빈의 근황이 담겼다.



이날,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려 한다"며 말문을 연 윤성빈은, "1~2개월은 진짜 쉬었다. (그 뒤엔) 나 유튜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고 다닌 것 같다. 콘텐츠 고갈 문제가 있었다"며 휴지기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구독자들에게 제로콜라 먹든지 말든지, 바디프로필을 찍어라 마라 하는 등의 발언으로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며 사죄에 나서기도 한 윤성빈.



이에 제작진이 "갑자기 인지도가 올라가서 거만해진 것 아니냐"며 질타에 나서자, 윤성빈은 "알아가는 과정이 아니었나 싶다"며 인정했다.




열애설에 휩싸인 지효와 윤성빈 / 중앙일보
열애설에 휩싸인 지효와 윤성빈 / 중앙일보




한편 윤성빈은 트와이스 지효와의 열애설 보도 이후 첫 유튜브 활동이지만, 그녀와의 열애설을 끝까지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한 매체로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나 운동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져 1년째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지효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윤성빈.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는 사실과 두 사람의 거주지가 차로 10분 안에 도착한다는 점을 들며, 이러한 열애설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이러한 열애설에 대해 지효와 윤성빈의 소속사 측은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애매한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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