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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김태호 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을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태호PD의 '새 예능' 거절 이유는?

2024년 3월 19일,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김태호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의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제니는 김태호 PD의 '마이 네임 이즈'의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결국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마이 네임 이즈'는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로 유명한 김태호 PD가 연출한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이 해외에서 타인의 삶을 체험해보는 과정을 담은 예능.
해당 프로그램은 이미 배우 박보검, 지창욱, 박명수, 홍진경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화려한 출연진들에 힘입어 제니의 출연 여부에 큰 관심이 쏠렸는데, 이를 거절했던 것.

한편 제니는, 상술했던 '마이 네임 이즈' 뿐만 아니라, 당분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하지 않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제니가 최근 출연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의 부진과 개인 레이블 설립 후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 준비 때문에 이러한 선택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2023년, 블랙핑크로서의 활동만 매니지먼트하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제니는, 개별 활동을 위해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하면서 많은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다만, 작업 과정과 결과물에 흡족하지 않아 한동안은 신보 작업에만 몰두할 것이라는 근황 역시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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