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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이윤진 부부의 파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과거 있었던 이범수의 첫 번째 파혼 사건에 대해 재조명했다.
이혼 의혹이 결국 현실로...

지난 2024년 3월 16일, 이범수가 아내 이윤진과 이혼 조정 중인 사실이 전해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윤진은 이범수와의 협의 이혼을 원했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지난해 말 이혼 조정을 신청하면서 현재 이혼 조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현재 이혼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윤진은 결혼 13년 만인 지난해 12월, 본인의 SNS를 통해 "내 첫 번째 챕터가 끝났따.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는 글귀와 함께 이범수를 태그하면서 많은 누리꾼들을 의아하게 했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이윤진과 이범수가 이혼 소송 중인 것 아니냐"며 추측에 나섰던 상황.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이혼은 아니다"라면서, "개인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바.
하지만 그로부터 불과 3개월 만에 두 사람의 본격적인 이혼 소식이 전해진 것이었다.
과거에도 있었던 파경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과거에도 한 차례 있었던 이범수의 파경 소식을 재조명했다.

지난 2003년 대학교 동기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던 이범수는, 그로부터 5개월 만인 2004년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대중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러한 파경 소식에 대해 "영화 촬영으로 인해 장기간 집을 비웠으며, 이로인해 시어머니와 아내의 갈등이 심화됐다"며 이혼의 이유가 자신 때문임을 탓했던 이범수는, 이후 가정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도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됐다.
다만 두 사람의 사이에선 자녀가 없었으며, 혼인신고조차 하지 않았던 탓에 호적상 문제는 없었다고.

그로부터 약 6년 만인 2010년, 지금의 부인인 통역사 이윤진과의 재혼 소식을 전한 이범수.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정도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듯 했지만, 결국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이러한 내용을 재조명한 누리꾼들은, "이번 결혼도 고부 갈등으로 파혼 엔딩이 된 것 아니냐", "두 번이나 이혼을 했으면 이범수의 잘못도 있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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