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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한 남자 배우와의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한서희가 언급했던 언론과의 관계에 대해 재조명했다.
수상한 카톡내역?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2023년 11월에 출소한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남배우의 카톡 대화 내역이 공개됐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한서희는 해당 배우에게 "슈스(슈퍼스타)됐다고 답장 안 하냐"며 "집 안 들어가? 맨날천날 술 마시는 건 여전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서희는, "내일 뭐하냐. 나 내일 호텔 가서 혼자 자야 되는데. 마스터 스위트룸임"이라며 "디패 걱정 하지마라. 어차피 내가 꽉 잡고 있다. 여자친구 있으면 네가 거기서 잘래? 아니다 그럼 나 정신병 올 것 같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내일 호텔로 와라. 룸서비스 시키고 저녁 먹자. 어차피 내 돈 아니다"라며 "아님 섹X하든지. 빨리 답장해. 혹시 죽고 싶어?"라고 덧붙였다.
이에 남배우는 "야 너 왜 이렇게 무섭게 얘기해"라고 반응했다.
이후 해당 카톡 내용이 온라인 상에 퍼지면서 큰 논란을 불러오자, 한서희는 "카톡 주작(자작)임 XX들아"라는 글과 함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디스패치와의 관계는?
한편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한서희와 그녀가 언급한 언론 '디스패치'의 관계에 대해 재조명했다.
지난 2019년 6월, 디스패치가 한서희의 제보에 기초해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비아이의 마약투약 혐의 및 경찰의 마약수사 무마 의혹을 보도한다.
이와 함께 디스패치는, 한서희에게 변호사를 소개시켜주며 국민권익위원회에 '비실명 대리신고'를 통해 공익신고를 하도록 권유하기도 했다고.
이후 한서희는,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로부터 비아이 마약 혐의 증언을 했다는 이유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한 차례 화제에 오른 바 있으며, 2020년엔 결국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그 후 한서희는 여러 차례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3심에서 최종 기각,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지난 2023년 11월에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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