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유재석이 본인의 소속사 대표인 유희열을 언급했다.
앞서 유희열은, 일본 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안테나 대표 유희열
2023년 1월 1일, 유튜브 채널 '뜬뜬' 에는 '새해 인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선, 최근 MC 유재석과 같은 소속사 '안테나'로 이적한 배우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서진에게 떡국을 대접하면서, "아 그렇지 않아도 형. 한 번 밥 먹어야 하는데. 형이랑 희열이 형이랑. 그때 형이 한 번 사라"며 유희열을 언급한 유재석.
이에 이서진은, "근데 내가 밥 사려고 해도 유희열이 자기가 산다고 못 사게 한다"며 대답했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럴 땐 요즘 말을 써 줘라. '개꿀' 이라고" 라며 농담을 던졌다.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되자, 몇몇 누리꾼들은 "요즘 유희열은 뭐하며 지내냐", "표절 논란 이후 방송 나오는 걸 못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표절 논란 후의 행방은?

지난 2021년, 당시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었던 MC 유재석을 영입하면서 유명세를 얻게 된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
당시 유희열 또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었던 참이었기에, 많은 이들이 유희열의 대성공을 점치고 있었다.

그런데, 2022년 6월 경부터 일본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구설수에 오르게 된 유희열.
이후, 몇몇 누리꾼들이 "과거 유희열이 발매했던 곡들 역시 표절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최악의 여론을 마주하게 된 그는, 결국 당시 출연하고 있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하차함과 동시에 사실상 방송계에서 모습을 감추게 된다.

그 후, '프로듀서 유희열' 이 아닌, '안테나 대표 유희열'로서의 활동에 주력하게 된 그는, '제 1회 핑계고 시상식' 등의 공식행사에 참여함은 물론이고, 이효리, 이상순, 이서진 등 연예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이들의 연이은 이적을 성사시키면서, 소속사의 성공에 주력하고 있다.
Copyright 뉴스크라이브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