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인순이·백지영·이은미 등 연예인 봉사단 무료 자선 콘서트

입력 2026-10-20 17:10: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4∼25일 한국공학대 특설 무대…22일 문화 나눔 행사도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자선 콘서트 '활력'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인순이, 백지영, 이은미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대규모 자선 콘서트가 열린다.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은 오는 24∼25일 경기도 시흥시 한국공학대 특설 무대에서 자선 콘서트 '활력'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인의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자 마련됐다.


24일 오후 4시에는 '화합'을 주제로 인순이, 백지영, 이은미, 양파, 더원, 김조한, 공민지, 솔지, 성민, 동물원, 조째즈 등이 출연한다.


25일 오후 5시에는 '공감'을 주제로 트로트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날에는 신유, 김혜연, 나태주, 최수호, 빈예서, 문희옥, 정다경 등 인기 트로트 스타들이 무대에 오른다.


콘서트가 열리는 24∼25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및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콘서트에 앞서 오는 22일 오전 10시에는 시흥시 남부 노인복지관에서 문화 나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깨동무 밥차 봉사단의 식사 나눔 활동과 문희옥·김혜연·김지선이 함께하는 '3인 3색 콘서트'도 열린다.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은 연예인, 문화예술인, 스포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체다.


ts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0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