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BTS,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 돌파…전세계 그룹 최초

입력 2026-10-16 12:10:3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전 세계 그룹 최초로 연간 10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빅히트 뮤직이 16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스포티파이에서 올 한 해 누적 100억 재생수를 넘겼다. 앞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라 그란데, 배드 버니 등 세계적인 솔로 가수들이 이 수치를 넘겼다.


이들의 올해 누적 재생 수는 전년(45억회) 대비 122% 증가했다. 특히 올해 3월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50억회 넘게 재생돼 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아리랑'은 올해 발매한 신보 중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재팬'(2026 MTV Video Music Awards Japan)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수상작은 사전 발표됐으며 본 시상식은 오는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sunwo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16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