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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방송 업계가 중국 등과 국제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서경방송 제공=연합뉴스]
▲ 서경방송은 중국 시안방송과 함께 지난 9일 경남 진주 남강 수상무대에서 한·중 문화교류 공연 '하나의 밝은 달'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방송사는 2004년 우호교류 협정을 맺은 뒤 문화예술 분야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문화·관광과 무형유산 공연·전시, 경제·무역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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