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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의 '빅-콘서트' 추가 출연진을 6일 공개했다.
악뮤(AKMU), 해찬(NCT), 에반(EVAN)이 새롭게 합류해 10주년을 맞이한 BOF의 공연 구성이 한층 다양해진다.
빅-콘서트'는 다음 달 27일부터 이틀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힙합, 알앤비(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특히 올해는 스탠딩 좌석 확대와 입체감 있는 무대 연출로 관객 몰입도를 높이고 예술가 섭외 규모를 확대해 기존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공연을 펼친다.
1일 차 공연에는 악뮤(AKMU), 해찬(NCT)이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 2일 차는 에반(EVAN)이 나선다.
올해 공연은 입장 시간을 앞당겨 관람객들이 오후 1시부터 입장할 수 있고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과 하늘길 일대에 다양한 팝업 존을 마련한다.
다음 달 9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는 '천만 K-팝 팬덤, 부산 K-콘텐츠를 논하다'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공식 티켓 예매는 놀(NOL)과 놀 티켓(NOL ticket)에서 12일 오후 8시 개시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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