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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이선정 밴드가 배우 김새론의 유작인 영화 '기타맨' 특별 시사회에서 라이브 공연을 한다고 제작사가 21일 밝혔다.
이선정 밴드는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리는 '기타맨' 특별 시사회에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콘서트를 선보인다.
'기타맨'은 이선정 밴드의 리더 이선정이 투자, 제작, 연출, 주연을 맡은 영화다. 이번 행사에선 이선정과 박찬호, 정은성, 홍달표, 박태성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무대 인사도 진행한다.
'기타맨'은 지난해 5월 개봉했으나 단기간 상영에 그쳤다. 제작사는 "영화가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었다"며 "보다 많은 관객과 작품을 나누기 위해 무료 시사회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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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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