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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조희대가 만들어 낸 암덩어리와 가슴 한 켠이 답답했던 울분
조희대 얼굴만 보면 울화통이 터질 것 같아 뉴스도 겨우 읽었는데
오늘 청문회를 보는데 이상하게 그 울화통이 다른 느낌으로 변해 있더군요
저 쓰레기를 탄핵할 수 있는 수많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온갖 이유와 디테일을 갖다대며 지금까지 끌고 온 민주당과
사법쿠테타의 수괴가 아직도 저렇게 뻔뻔하게 굴도록 방치하고 있는 현 정권을 생각하니
내 울화통은 더 커지면서
그 대상도 다른 사람으로 옮겨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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