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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청와대, 춘추관이 밤낮 안 가리고
박은정, 조국, 추미애, 겸공에 직접적인 공격을 합니다.
이전까지는 일종의 외교전 대리전이었다면
이제는 실제 물리력 충돌에 가까운 전투 양상이 보입니다.
중수청이 ‘여야 가리지 말고’ 수사하라는 지침까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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