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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뉴이재명 사태가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유인즉
이대통령 sns, 손가혁 관련해서 찾아보고 있는데 이대통령은 그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자신감이 있어요.
본인이 정치 거물이 된것의 일등공신이 바로 sns라고 하고 또 굉장히 자랑스러워 하는 인터뷰였는데…
그걸 배경 삼아 생각해보면 지금의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계속해서 sns를 하는건 과거 자신이 그렇게 해서 성공했었던 경험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저도 그당시 인터뷰를 들었을때는 저게 무슨 문제가 있을지 전혀 생각을 못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대통령은 본인이 노력하면 여론을 만들 수 있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sns도 활발히 하고 있고
손가혁 시즌2라 불리는 지금의 그 손가락들도 여론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과거 지자체장시절과 지금의 위치를 생각해 볼필요가 있습니다. 성남시절의 그때는 본인의 일을 알리는 역할로 sns가
좋은 역할을 했겠죠.
근데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지금은 본인이 sns를 하지 않아도 본인의 행동 일거수 일투를 알리는 언론이 있어요.
지금 국민들의 마음을 얻는것 여론을 얻는건 본인이 sns를 하고 손가혁들이 홍보를 해주는게 아니라 국정상황에 맞고
국민 여론의 귀를 기울여서 국정을 잘 돌보는것 자체가 본인을 홍보하는 최선의 수단인데
대통령님은 매우 큰 착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 같은 큰위치에 있는 자리는 여론은 만드는것이 아니라 따라오는겁니다.
자꾸 인위적인 시도를 하면 할수록 누구 말따나 바보 취급 받습니다.
sns를 줄이라는게 괜한말이 아닌거예요. sns는 퇴임후에 해도 됨 아니 퇴임후에 해야 그때야 빛을 바래는것이겠죠.
퇴임한 대통령의 근황을 알려주는건 본인의 sns활동이 가장 좋은거니까….
아직 안늦었습니다… 아직시간이 있어요…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총선을 만약 대패하고 국짐이 다수당이 되어버리면
대통령 자리도 위태롭습니다. 정신차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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