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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SNS가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 라고 했다
국민과 직접 소통의 창구였다는 말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거의 라스트 댄스급의 업적이
12월 3일 그날의 라이브였고
SNS는 그의 또 하나의 홍보수석이었다.
그것이 지금의 잼통을 만든건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과거의 우군이
지금 발목을 잡고있다.
SNS를 기가막히게 활용했지만
지금은 SNS를 다른 의미로 기가막히게 활용한다.
SNS는 과거 그에게 소통의 이미지를 만들어줬지만
지금은 그를 불통의 이미지로 만들고있다.
과거 성공의 공식이
현재 발목을 잡는 사례는
현해탄 너머의 일본이 보여주고있다.
일본은 성공의 저주에 걸려 환골탈태에 실패했고
일본의 영락을 맞이했다.
잼통은 성공의 저주에 빠져들고있다.
답은 결국 환골탈태다
성공의 공식을 활용해 얻는데 성공했으면
유지를 성공하는 새로운 공식을 배워야한다.
그런데 지금 그는 그것을 하지 않는걸로 보인다.
마지막 우정의 찌꺼기를 긁어모아 그를 보면
그는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지금은 그것마저도 “실은 구라아녀?” 하는 소릴 듣지만
그는 손가혁을 해체한 바가 있다.
그는 실패했을 때, 그 원인을 분석하고 그걸 고쳐본 즉,
환골탈태를 할 줄 아는 사람이다.
마지막 우정의 찌꺼기를 모아 말 한다
지금 그에게 필요한건
과거 그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조강지처마저 버려야 한다면 버릴 수 있는
환골탈태다.
그걸 못해서
일본이 영락했고
돼지 수괴가 몰락했다
그에게 지금은 식었지만
한때 그가 끌어들였던 사람들의 많은 수들은
그가 환골탈태를 하는구나
사람은 바뀔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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