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구성원 전부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법무부 공무원것들 적어도 2놈은 참 싸가지란게 없군요
오늘 오전에 올라온 공소청 직제 개정안 관련 궁금한게 있어 조금전 보도자료에 있는 책임자 과장에게 전화했습니다
점심쯤에 담당자인 검사에게 먼저 했더니 대신 받았다며 답변을 못 하고 회피하더군요
그래서 조금전 법무부 검찰국 검찰 과장에게 전화했는데
시민을 대하는 태도가 그냥 개 ㅈ으로 취급하는것으로 느낍니다
보도자료보고 물어볼게 있어 전화했더니 대뜸 대변인실에 물어봐라
담당부서 담당자 아닌가? 간단한 질문인데 듣고 대답을 해달라 보도자료에 연락처까지 나와있는데 굳이 왜 대변인실에…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이 더러운 감정을 내가 언제 겪었드라? 하고 생각해보니 법무부 교정과였습니다
당시 룬석열 수감 특혜 정보공개건으로 전화했었는데 그때 그놈도 지 할말만 한마디 툭 던지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다시 전화하니 목소리 듣고 바로 끊는것도 똑같네요
그럴거면 보도자료에 이름, 직책, 연락처는 왜 넣어놨을까요?
그냥 문의 대변인실 이라고 해놓지
통화기록 있으니 담당자 누군지 왜 그따위로 대응했는지 원래 시민을 그따위로 응대하라고 교육하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귀찮았는데 할일을 만들어주네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